6월 들어 개미는 '깐부주' 사고 외국인은 차익실현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2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 난강 전시장에서 ‘컴퓨텍스 2026’ SK하이닉스 부스를 둘러본 뒤 퇴장하고 있다.2026.6.2 ⓒ 뉴스1 김민재 기자관련 키워드LG전자두산로보틱스네이버손엄지 기자 주식을 밤 8시까지 한다고?…'애프터마켓'이 뭔가요 [손엄지의 주식살롱][기자의 눈] '금융의 상상력' 주식은 토큰이 된다관련 기사전북지사직 인수위 '피지컬AI 밸리 구상' 구체화…당선인 10개사 방문"젠슨 황 아닌 실적 봤어야"…깐부株, 고점 대비 반토막 개미 '곡소리''깐부주' 잔치는 끝났다…40만원 넘보던 LG전자 5거래일간 43%↓젠슨 황의 꿈 'AI 팩토리' 뭐지?…삼성·SK·현대차·LG 韓기업 역할은젠슨 황, 오늘 오전 출국…숨 가빴던 4박5일 방한 성과도 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