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소재 하이브 본사 2025.7.24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하이브증시·암호화폐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관련 기사키움證 "하이브, BTS 월드투어 2분기 최대 실적…매수 적기"한국거래소, 상장법인 내부자 거래 알림 서비스 개편에스엠 17%·YG 8% 급등…엔터주 동반 강세[핫종목]하나증권 "호실적 기록한 하이브, 30만원까지 바로 회복 가능""하이브, 어닝쇼크는 4분기가 끝…BTS 월드투어로 콘서트 매출만 1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