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aespa)의 카리나(왼쪽부터)와 지젤, 윈터, 닝닝이 지난달 28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린 정규 2집 'LEMONADE'(레모네이드)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2026.5.28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에스엠YG엔터테인먼트JYP하이브증시·암호화폐박주평 기자 '돌아온 외국인' 코스피 7000선 재도전…추석이 걸림돌?'금리 이겨낸 반도체'…코스피 6890선, 외인 8거래일만 순매수[시황종합]관련 기사박진영·최휘영 "4대 K팝 기획사 힘 합친 '패노메논', 경제효과 1조 이상"(종합)박진영 "하이브·SM·YG·JYP 'K팝 4대 기획사', '패노메논' 위해 '한팀' 됐다"K팝 콘서트 '피케팅' 완화될까…국내 선예매 도입 이유 [N초점]"하이브·YG·JYP 아티스트 짝퉁 굿즈 제조·유통 막는다"'재결합' 아이오아이→'역주행' 있지…5월에도 치열한 걸그룹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