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부펀드 투자전략부터 중동 리스크, AI 상용화 현장까지 점검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아랫줄 가운데)과 금투협 관계자, 17개 자산운용사 CEO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금융투자협회 제공)관련 키워드금투협손엄지 기자 코스피 6417 또 최고가…외인 '팔자' 개미 1.2조 '사자' 방어 [시황종합]코스피, 6417선 사상 최고가 마감…코스닥 0.18%↑(2보)관련 기사MTNW투자자문, 종목상담 앱 '엑스텐' 출시…개인별 맞춤상담황성엽 금투협회장,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동참벤기협 "코스닥 3000 맞으려면 혁신기업 성장·회수시장 재설계해야"가상자산 민원 전년比 1014% 폭증…금융민원 12.8만건 '10%↑'차이나+1 거점 인도 공략…재계, 첨단·디지털·에너지 협력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