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화문 주변의 통신 장비를 점검 중인 SKT 직원들의 모습. (SK텔레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5 ⓒ 뉴스1관련 키워드SK텔레콤증시·암호화폐박주평 기자 [李정부 1년] '박스피' 잔혹사 끊었다…7개월만에 4천→8천 '직행'개미 "삼전보다 하이닉스"…TIGER 레버리지 다시 순매수 1위관련 기사SK텔레콤, 엔비디아 협력 파트너 부각에 52주 신고가[핫종목]코스피 7200선 후퇴, 통신·소비 방어주 선방[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