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화문 KT 본사 모습. 2025.9.23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KTSK텔레콤LG유플러스세종텔레콤한국콜마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관련 기사6800 깨진 코스피…식음료·패션 등 내수업종 선방[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