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SK 서린빌딩에서 열린 엔비디아-SK 협력 관련 언론브리핑을 마친 후 악수하고 있다. 2026.6.8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SK네트웍스SK하이닉스SK텔레콤증시·암호화폐박주평 기자 건설주, AI 데이터센터·원전 증설 전망에 연일 강세[핫종목]토스증권, 출범 5년 4개월 만에 누적 가입자 1000만 명 돌파관련 기사삼성·SK·현대차 총출동…'K-뉴딜 아카데미' 참여 대기업 50곳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