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SK 서린빌딩에서 열린 엔비디아-SK 협력 관련 언론브리핑을 마친 후 악수하고 있다. 2026.6.8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SK네트웍스SK하이닉스SK텔레콤증시·암호화폐박주평 기자 '돌아온 외국인' 코스피 7000선 재도전…추석이 걸림돌?'금리 이겨낸 반도체'…코스피 6890선, 외인 8거래일만 순매수[시황종합]관련 기사삼성·SK·현대차 총출동…'K-뉴딜 아카데미' 참여 대기업 50곳 확정[인사] SK'에이닷 비즈' SK그룹 전반에 확대 도입…'1인 1에이전트'대기업 사외이사 연봉 억대클럽 72명…급여 1위는 삼성전자올트먼·손정의 방한, 韓 기업 'AI 생태계' 핵심 파트너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