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SK 서린빌딩에서 열린 엔비디아-SK 협력 관련 언론브리핑을 마친 후 악수하고 있다. 2026.6.8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SK네트웍스SK하이닉스SK텔레콤증시·암호화폐박주평 기자 '블랙 코스피' 8160→7484…센터장들 "조정에서 기회 잡아야"'엔비디아 동맹' 네이버 웃었다…AI 팩토리 추진 9%↑[핫종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