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레버리지 '필수교육' 38억 수익…상승장 타고 새로운 '수익창구'

1월 수강생 14만 7961명…한 달만에 5.9억 벌어들여
"특정 기관 수익 사업으로 굳어져…개인투자자 보호 취지 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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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뉴스1 ⓒ News1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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