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GS건설 본사 모습. ⓒ 뉴스1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문혜원 기자 [벼랑 끝 검사들] ③짐 싸는 검사, 쌓인 미제…5년간 704명 떠나고 미제 5배↑20년 원룸관리한 형, 보증금 다른 임차인 반환에 써도…대법 "횡령 아냐"관련 기사성수 재개발 시공사 퍼즐 '사실상 완성'…대형사 4곳 나눠 맡는다불황에도 10대 건설사 7곳 신입 공채…원전·데이터센터 인재 확보전'7억 줍줍'에 5만명 몰렸다…철산자이 최고 경쟁률 '1만4094대 1'GS건설, 건설로봇 현장 투입 전 미리 검증…'피지컬 AI' 센터 구축중견 건설사는 '스타 마케팅'…대형사는 BI·CI로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