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성빈으로부터 어떠한 청탁 받은 적 없어"김건희 여사가 법정으로 들어오고 있다.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김건희로봇개드론돔서성빈문혜원 기자 '검단아파트 붕괴사고' LH, GS건설 상대 1700억대 손해배상 소송 시작내란특검, '北 무인기 작전' 윤석열 30년·김용현 25년 징역형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