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지역·전공 등 제한 없이 선발…'Pay it forward' 가치 실천 필수지난 18년간 총 215명 장학생 배출…각 분야 차세대 인재로 성장서울 종로구 MBK파트너스 본사/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MBK신건웅 기자 "세계 정상급 마라토너 모인다"…서울마라톤, 15일 개최"다문화 넘어 한부모·시설아동까지"…서울시, '찾아가는 발달검사' 확대관련 기사MBK "1000억 못 받아도 괜찮다"…홈플러스 회생, 2달 내 분리 매각 관건홈플러스, 法 회생 연장 결정에…"구조혁신 계획 완수해 정상화 이룰 것"법원,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 2개월 연장…MBK 1000억 투입홈플러스 회생절차 1년…회생연장일까 청산일까 '기로'법원, 홈플러스 회생 절차 연장 앞두고… MBK, 1000억 긴급자금 선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