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지역·전공 등 제한 없이 선발…'Pay it forward' 가치 실천 필수지난 18년간 총 215명 장학생 배출…각 분야 차세대 인재로 성장서울 종로구 MBK파트너스 본사/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MBK신건웅 기자 한국딜로이트그룹, 차기 총괄대표에 길기완 부문대표 선출[기자의 눈] 코스피 5000, 숫자보다 중요한 질문들관련 기사넷마블 그림자 속 코웨이 이사회, 주총 앞두고 '선제대응' 관심홈플러스 메리츠·산업은행에 "2000억 DIP 조달" 재차 요청홈플러스 "자금난 악화일로…긴급운영자금대출이 회생 여부 결정"정부 홈플러스 사태 해결 협력 강조…'회생' 빛줄기 되나"홈플러스 운영 중단 막자"…MBK, 긴급운영자금 대출 1000억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