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제련소 재무 부담, 대부분은 고려아연 몫"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전경(고려아연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장형진 영풍 고문(왼쪽), 김병주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가운데),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고려아연최윤범MBK영풍신건웅 기자 한국딜로이트그룹, 차기 총괄대표에 길기완 부문대표 선출[기자의 눈] 코스피 5000, 숫자보다 중요한 질문들관련 기사'홈플 사태' MBK 경영진 영장 기각…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영향은장형진 고문, '헐값 거래' 의혹 영풍·MBK 계약서 공개 결정에 항고MBK·영풍 협력계약 공개 여부 촉각…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분수령법원 "MBK-영풍 경영협력계약 공개해야…콜옵션 여부 확인 필요"고려아연 "美 투자 계획대로"…최윤범 회장 경영권 방어 '청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