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제련소 재무 부담, 대부분은 고려아연 몫"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전경(고려아연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장형진 영풍 고문(왼쪽), 김병주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가운데),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고려아연최윤범MBK영풍신건웅 기자 "세계 정상급 마라토너 모인다"…서울마라톤, 15일 개최"다문화 넘어 한부모·시설아동까지"…서울시, '찾아가는 발달검사' 확대관련 기사고려아연 주총, 崔 vs MBK·영풍 '1석 싸움'…'감사위원 분리' 뇌관"한화·LG·현대차, 고려아연 주식 팔아야…주총은 이사회 의장이"MBK·영풍, 고려아연에 '주주충실 의무 명문화·액면분할' 주주제안MBK·영풍, 美 로비스트 고용 테네시 제련소 지원?…업계 '글쎄''홈플 사태' MBK 경영진 영장 기각…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영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