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조 자사주 공개매수로 중간배당 못 해…"배당정책 공시도 누락"고려아연 "'중간배당, 경영상황 악화 시 실시하지 않을 수 있다' 밝혀"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전경(고려아연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최윤범신건웅 기자 광진구, 홍보대사로 30만 가야금 유튜버 '야금야금' 위촉동대문구, 중동발 에너지 위기에 선제 대응…"조명 줄이고 차량 2부제"관련 기사영풍 "경영진 묻지마 펀드 투자"…고려아연 "경영 판단"고려아연, 美 통합 제련소 건설 본격화 '프로젝트 크루서블' 출범영풍 "최윤범 회장, 고려아연에 4005억 배상해야" 손배소 첫 변론류영재 서스틴베스트 대표, MBK·영풍 '직격' 경영 능력 의문고려아연 최씨 일가 명예회장 퇴직금 4배 적립, 주총서 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