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보스포럼서 글로벌 주요 인사들과 비즈니스 기회 모색장기적 계획 기반 파트너십 설계 필요성 강조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열린 다보스포럼에 참석해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했다. 21일 열린 핵심광물 분야의 전략적 파트너십과 투자 세션에 최 회장이 공식 연사로 나서 발언하고 있다.(고려아연 제공)관련 키워드다보스포럼고려아연세계경제포럼광물핵심공급망원태성 기자 정철동 LGD 사장 “가상설계·AI 강화, 엔비디아와 협력 확대"이청 삼성D 사장 “중동 사태로 원가 압박…혁신으로 경쟁력 확보”관련 기사정기선·장인화·최윤범 다보스 집결…전환기 글로벌 전략 모색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다보스포럼서 '핵심광물 공급망' 방향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