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주 양도소득세 50억 '원상복귀'·증권거래세 인상 추진배당소득세는 추진…엇박자 세금에 투자자는 '혼란'ⓒ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에서 바라본 여의도 증권가.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1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주식시장 불공정거래 근절을 위한 현장 간담회에서 참석자의 질문을 경청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기재부국세청증시코스피코스닥증시·암호화폐신건웅 기자 구로구, 청년 1인가구·가족돌봄청년 지원 강화…복지계획 수립동대문구 '그냥드림' 1400명 이용…먹거리 지원 넘어 복지 연계관련 기사"환율 잡겠다고 투자 막나"…서학개미, 해외주식 양도세 논란에 '분통'"올해 50억 미만 주식 보유자, 내년 양도세 안내도 된다"…투자자들 '환영'개미 울리는 '슈퍼개미' 매도폭탄…공매도 이어 '주식양도세 완화' 논란경제 어려운데 정부 곳간에 16조 쌓아둬…초과세수만 25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