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회피 매물에 "매년 개미만 죽는다" 곡소리…대주주 요건 완화 또 거론금투세 걸고 '기준 유지' 합의했던 여야…세수펑크·부자감세 비판도 장애물여의도 증권가. 2021.1.2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관련 기사바이낸스 해킹범, 탈취 자산 4.3조 여전히 보유…동결 피하려 자금 우회바이낸스, 8.4조 해킹 피해 전액 보상…다음 달 2일 준비금 증명 공개비트코인, 바이낸스 해킹 여파에 이틀째 약세…7.7만달러대로 후퇴'8.4조원 해킹 쇼크' 바이낸스…역대 최대 바이비트 피해액의 4배해킹에도 96% 뛴 이니시아…매도 물량 제한 영향?[코인현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