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에서 바라본 여의도 증권가./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상법개정배당소득분리과세대신증권메리츠증권신영증권NH투자증권상속세문혜원 기자 '4만전자'가 어느새 '12만전자'…"새해 복 다 받았네" 삼전 개미들 환호강진두·이홍구 KB증권 사장 "최우선 과제는 고객 자산 보호"[신년사]신건웅 기자 "세금 아끼고 싶지만, 국장은 불안"…서학개미 유턴 '딜레마''금 한 돈=100만 원 시대' 초읽기…지정학 리스크에 '골드러시'관련 기사세계 꼴찌에서 일등으로…코스피, 새해엔 5500 노린다[2026 증시전망]①배당소득 분리과세 25%..."코리아디스카운트 해소"vs"소득 불평등 심화"'더 센' 부동산 규제에 자금 증시로?…이재명發 '머니무브' 본격화하나갈길 먼 '코스피 5000시대'…"산업 구조 재편·신뢰 회복이 관건"이언주 "배당소득 분리과세 李공약…정기국회서 반드시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