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생산적 금융 위한 세제 지원"…'투자·상생협력세제'에 배당 추가야당 "효과 불확실·고소득층 감세"…전문가 "장기 성장엔 역효과"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2025 세법개정안 토론회가 열리고 있다. 2025.11.1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우원식 국회의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5 세법개정안 토론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11.1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배당소득 분리과세기재위세법개정안이강 기자 한은 "외환위기 가능성 없다"…달러 창고 풍족, 환율은 수급 문제"취업 1년 늦으면 임금 6.7% 감소"…한은 '한국판 잃어버린 세대' 경고관련 기사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최고세율 30% 기재위 통과…투자자 부담 완화예산부수법안 통과…與 "합의 통과" vs 野 "세금 독재"(종합)법인세·교육세 뺀 예산부수법안 기재위 통과…본회의로(종합)조국혁신당 "배당소득 분리과세·최고세율 완화 재고해야"당정대,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35%→25% 완화 공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