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청주스마트공장 외경(LS일렉트릭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제일일렉트릭엘에스마린솔루션대원전선대한전선산일전기제룡전기대신증권문혜원 기자 "정당한 사유 없이 불출석하면 궐석재판 가능"…대법원 규칙안 의결"다수 들었다는 이유만으로 '상관모욕' 아냐"…대법, 26년 만에 판례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