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해외 주식 250만원 이상 벌었다면 양도소득세 22% 내야1억 벌었으면 세금 2000만원 넘어…일부서는 절세 위한 '증여' 꼼수ⓒ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서학개미미장해외주식양도소득세세금국세청신건웅 기자 광진구, 소상공인에 338억 지원하는 '광진형 특별융자' 시행동대문구, '축제의 계절' 앞두고 공연 안전 실무 교육 진행관련 기사"美장 이대로 끝?"…코스피 6000 갈 때 美 10개 종목 중 7개 '손실'삼전 61% 뛰는데 엔비디아 1.8%…'트럼프 리스크' 애타는 서학개미"기업은 달러 쥐고, 개미는 미장으로"…196억달러 순유출에 환율 상승(종합)"세금 아끼고 싶지만, 국장은 불안"…서학개미 유턴 '딜레마'"이벤트는 막고, 세금은 깎고"…서학개미 유턴 위한 '당근과 채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