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해외 주식 250만원 이상 벌었다면 양도소득세 22% 내야1억 벌었으면 세금 2000만원 넘어…일부서는 절세 위한 '증여' 꼼수ⓒ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서학개미미장해외주식양도소득세세금국세청신건웅 기자 '운명의 10월' 앞둔 오세훈…서울시정도, 정치도 갈림길프로포폴 취급 병원 5곳 중 1곳 규정 위반…"사용기한 지난 약도 썼다"관련 기사서학개미, 미장 순매수 전환…스페이스X 수익률 '주의보'"美장 이대로 끝?"…코스피 6000 갈 때 美 10개 종목 중 7개 '손실'삼전 61% 뛰는데 엔비디아 1.8%…'트럼프 리스크' 애타는 서학개미"기업은 달러 쥐고, 개미는 미장으로"…196억달러 순유출에 환율 상승(종합)"세금 아끼고 싶지만, 국장은 불안"…서학개미 유턴 '딜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