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사·채권 발행사 "홈플러스, 등급 하락 알았을 것" 한목소리

신영증권 "저흰 몰랐다…알았다면 발행 취소 요구했을 것"

본문 이미지 - 조주연 홈플러스 공동대표(오른쪽부터)와 김광일MBK 파트너스 부회장 겸 홈플러스 공동 대표 등 채택증인들이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홈플러스 기업회생절차에 대한 현안 질의에서 의원들의 질의를 듣고 있다. (공동취재) 2025.3.1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조주연 홈플러스 공동대표(오른쪽부터)와 김광일MBK 파트너스 부회장 겸 홈플러스 공동 대표 등 채택증인들이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홈플러스 기업회생절차에 대한 현안 질의에서 의원들의 질의를 듣고 있다. (공동취재) 2025.3.1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