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위헌성 우려…선진국에서 있을 수 없는 일"

"바이낸스·코인베이스도 창업자 지분 높아…글로벌 흐름과 역행"
"대주주 적격성 심사와 장기적 기업공개(IPO) 기반 마련 필요"

본문 이미지 -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스테이블코인 발행과 거래 인프라 제도화 방향' 토론회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2026.1.16./뉴스1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스테이블코인 발행과 거래 인프라 제도화 방향' 토론회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2026.1.16./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