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금양, 52주 신저가 기록…개인·기관 '팔자' 지속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인터배터리 2025’ 금양부스를 찾은 관람객이 배터리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2025.3.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금양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CFTC "클래리티 법 통과 전에도 할 수 있는 것 하겠다"…규제명확성 '기대'증시 주춤해도 비트코인은 달렸다…11주 만에 7만달러 터치관련 기사美민주 상원의원들, 韓베이스그룹의 트럼프측 200만달러 지급 조사검찰, '최태원 동거인은 중국 간첩' 주장한 '배터리 아저씨' 벌금형에 항소美제재 韓기업, 트럼프기업에 30억 지급 논란…"골프장 거래일뿐"와인 수입량 4년 만에 반등했지만…고환율에 수입사 '시름'코스피 역대급 호황에도 부산 상장사 시총은 감소…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