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위적 구조조정도 없어…점포 축소는 "피치 못할 전략적 선택"실적 악화 원인은 대형마트 규제·소비트렌드 변화 탓기업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한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홈플러스 영등포점 모습. 2025.3.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MBK신건웅 기자 삼성증권, IPO시장 '게임 체인저' 등극…글로벌 네트워크로 모험자본 지원"같은 반도체 ETF인데"…한 달 수익률 4%p 차이, 왜?관련 기사'승자의 저주' 된 홈플러스 인수…'골든타임' 놓친 MBK 책임론김병주 회장 구속영장 기각에…MBK·홈플러스 "현명한 결정 감사"'홈플 사태' MBK 경영진 영장 기각…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영향은김병주 회장 구속 면했지만…여전히 어두운 '홈플러스 정상화''홈플 사태' 김병주 구속영장 청구 기각…MBK "검찰 무리한 수사 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