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오현 SM그룹 회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한국경제인협회 제63회 정기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4.2.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남선알미늄에스엠벡셀티케이케미칼대한해운김정현 기자 상대원2구역 시공권 교체된 DL이앤씨…공사비 고정·손배 부담 승부수"애플이 가성비를 논했다"…맥북 네오·아이폰17e 뜯어보니관련 기사우오현 SM그룹 회장 "생산 시스템 혁신 위해 로봇·AI 적극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