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진영(JYP)이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딴따라 JYP' 포토월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8.3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JYPSM에스엠하이브와이지엔터테인먼트YG증시·암호화폐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관련 기사빅뱅→NCT 127·스키즈, 하반기 장식할 대형 보이그룹 [N초점]박진영·최휘영 "4대 K팝 기획사 힘 합친 '패노메논', 경제효과 1조 이상"(종합)박진영 "하이브·SM·YG·JYP 'K팝 4대 기획사', '패노메논' 위해 '한팀' 됐다"K팝 콘서트 '피케팅' 완화될까…국내 선예매 도입 이유 [N초점]"하이브·YG·JYP 아티스트 짝퉁 굿즈 제조·유통 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