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매수가보다 낮은 발행가액에…주주들 '울상'(종합)고려아연은 차입금 상환·우호 지분 확대 '두마리 토끼'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2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에서 열린 영풍과 MBK와의 경영권 분쟁 관련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던 중 목을 축이고 있다. 2024.10.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김정현 기자 크래프톤, AI 활용 능력 갖춘 신입 100명 이상 뽑는다서울레스토랑위크서 네이버페이로 결제하면 50% 적립…최대 1만원관련 기사고려아연 "MBK·영풍, 투자 거래 짜맞춰 억지 의혹 제기"고려아연, '발달장애 청년 농부' 방울토마토 스마트팜 일손돕기 전개고려아연, 하루 새 1조1433억 손배소 승…"MBK·영풍 공세 중단해야"영풍·MBK "고려아연, 지창배 관련사 363억 지원 의혹, 당국 조사해야"고려아연 "8300억 소송 기각…MBK·영풍 공세 멈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