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영풍, 기업사냥꾼 MBK와 결탁" 반대 의견 표명장씨 일가 지분, 최씨 일가 2배…"적대적 M&A 어불성설"ⓒ News1 김지영 디자이너(MBK파트너스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MBKM&A김정현 기자 삼성 실적 이끈 金값 반도체…갤S26 가격 인상은 불가피네이버 지도, 2시간 30분간 접속오류…현재는 복구 완료관련 기사장형진 고문, '헐값 거래' 의혹 영풍·MBK 계약서 공개 결정에 항고MBK·영풍 협력계약 공개 여부 촉각…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분수령고려아연 "美 제련소 수익성으로 주주가치 제고"…주주서한고려아연 "유증 효력 이미 발생"…영풍·MBK 의혹 제기에 반박(종합)고려아연 美제련소 유증 공방…영풍·MBK "신주 발행 효력 불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