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영풍, 기업사냥꾼 MBK와 결탁" 반대 의견 표명장씨 일가 지분, 최씨 일가 2배…"적대적 M&A 어불성설"ⓒ News1 김지영 디자이너(MBK파트너스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MBKM&A김정현 기자 "소버린 AI 원조" 네이버, '국대 AI' 1차 탈락…거센 후폭풍네이버, 한화생명 e스포츠 프로게임단 스폰서십 계약 체결관련 기사'홈플 사태' MBK 경영진 영장 기각…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영향은장형진 고문, '헐값 거래' 의혹 영풍·MBK 계약서 공개 결정에 항고MBK·영풍 협력계약 공개 여부 촉각…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분수령고려아연 "美 제련소 수익성으로 주주가치 제고"…주주서한고려아연 "유증 효력 이미 발생"…영풍·MBK 의혹 제기에 반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