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서울시내 마트에 라면이 진열돼있다. 지난해 라면 빅3 제조사 농심(004370)·삼양식품(003230)·오뚜기(007310)는 'K-라면 신드롬' 힘을 받아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올해 2월까지 라면 누적 수출액 또한 1억 7872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5.2%를 넘어섰으며, 현재의 증가 흐름이면 올해 라면 수출 10억 달러 달성은 무난한 상황이다. 2024.4.1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삼양식품농심김정은 기자 SK바사, 지난해 매출 6514억…전년 대비 144%↑SK바사, 게이츠재단 산하 연구기관과 RSV 예방항체 기술 도입 계약관련 기사"불닭은 훨훨 날았다"…농심·오뚜기 지난해 성적표는?유통업계 실적 시즌 돌입…오프라인 약세 불구 백화점 선방불닭 타고 매출 2조 눈앞…삼양식품, 3조 클럽 가시권"SNS 인기 조리법 그대로"…식품업계 '모디슈머' 제품 속속 출시'K-할랄식품' 중동도 접수…농식품부, 수출지원 협의체 첫 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