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직원 'BTS 활동중단' 미리 알고 주식 팔았는데…'민희진의 난'은?

금감원 특사경, 지난해 5월 '미공개 정보 이용' 하이브 직원들 적발
"감사소식 직전 '큰일' 있을 거란 소문 돌아"…감독 당국 조사 나설까

본문 이미지 -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앞으로 사람들이 지나가고 있다. (자료사진) 2024.4.2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앞으로 사람들이 지나가고 있다. (자료사진) 2024.4.2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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