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정밀기계, 한화비전 등 비주력 사업 부문 분할인적분할 후 신설 자회사 삼남 김동선 몫으로 갈 듯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지난해 6월7일 열린 국제해양방위산업전(MADEX) 한화오션 부스를 방문해 함정 관련 설명을 듣고 있다.(한화그룹 제공) 2023.6.7/뉴스1ⓒ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김동관김동선김승연증시·암호화폐김정은 기자 감기처럼 시작해 생명 위협…국내 첫 고위험군 RSV 백신 '엠레스비아'[약전약후]휴온스그룹, 공채 신입사원 '사랑의 만두 빚기' 봉사관련 기사㈜한화, 인적분할에 사상 최고가…삼형제 계열사 동반 급등[핫종목]한화, 지주사 인적 분할 왜?…김동관 중심 3세 경영 가속김승연·김동관,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 방문…"우주 사업, 한화 사명"'60조' 캐나다 잠수함 제안서 마감 '눈앞'…'방산 외교' 서둘러야이틀 만에 다시 '사천피'…코스닥도 4거래일 만에 강세[시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