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분기 매출·영업익 모두 컨센서스 크게 상회법원 가처분 기각으로 '다크앤다커 모바일' 출시도 '순항'게임 다크앤다커. 크래프톤은 판권 계약을 맺고 올해 '다크앤다커 모바일' 출시를 추진 중이다. (아이언메이슨 제공) /뉴스1게임 배틀그라운드(크래프톤 제공) /뉴스1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크래프톤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크래프톤넥슨넥슨게임즈아이언메이슨스팀다크앤다커김정현 기자 웹젠 '디겜폭' 지스타서 첫 시연…웹툰 속 방어전 직접 지휘한다엔씨 '아스오라' TGS서 3만명 몰렸다…최대 120분 대기도관련 기사넥슨, 2500억 투자로 미래 성장판 연다…게임 생태계에 활력상반기 국내 게임 '연봉킹'은…39억 받은 크래프톤 장태석 총괄'게임쇼인데 게임사 실종'…지스타, 대형사 공백에 AI·웹툰 확장네이버, '치지직' 생태계 확장으로 게임·스포츠 팬심 모두 공략"반복 업무는 AI가"…게임사들 전사적 AI 에이전트 도입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