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 워크아웃 여부를 가를 투표가 11일 실시된다. 산업은행을 비롯한 주요 채권단이 워크아웃 돌입에 긍정적인 입장을 밝힌 가운데 600여곳에 달하는 채권단이 이날 산업은행에 워크아웃 개시에 대한 의견을 전달하고 산업은행은 이를 취합해 오는 12일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사진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태영건설 본사 모습/ 2024.1.1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태영건설태영건설1우티와이홀딩스SBI 핀테크솔루션즈에스비에스핫종목문혜원 기자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전현희·노영민·이인영·김홍희 불기소'상품권 수수' 감찰 받던 수사관도 중수청 임용…"내용 확인 중"관련 기사태영건설, 이강석 신임 사장 선임…2026 정기 인사 단행대기업 총수일가 주식담보 비중 1년 반 새 4.3%p↓…"상속세 내느라"태영건설 마곡사업장 3700억원 투입…연대채무 행사 조건부 유예태영건설 채권단, 기업개선계획 결의…워크아웃 본격화(종합)태영건설 개선계획 의결 'D-1'…우리은행, 연대채무 유예 놓고 이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