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등 연대채무 이견, 5월 채권자 조정위서 결론PF사업장 정리 속도…"2025년 안정적 유동성 확보"서울 여의도 태영건설 본사 모습. 2024.4.3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태영건설관련 기사반도체에 하수처리수 30만톤…수질·가격·관로 '3중 난관'BS한양, 1960억 광양항 뱃길 넓힌다…묘도수도 직선화 수주천안 동면 주민 "수남리 폐기물 매립장 사업 반려해야"AI 전환 외치는 건설업계…정보보호 전담인력 '0명' 회사도금호건설, '2249억 규모' 과천 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 수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