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대출 해결하려다 혀까지 찢어졌다…두 딸까지 깡통계좌"(종합)

'무더기 하한가 연루' 주식투자 카페 강씨, 주가조작 의혹 반박
금감원 "오래전부터 챙겨왔던 건…빠르게 결과 보여 드리겠다"

본문 이미지 - 바른투자연구소 운영자 강씨는 하한가 사태가 발생한 지난 14일 자신을 주가조작 세력으로 지적한 언론보도에 반발하며 턱이 깨지고 이가 부러지는 등 사고를 당해 병원에 입원한 상황을 보여주며 자신의 얼굴을 카페에 직접 올렸다.(바른투자연구소 캡처)
바른투자연구소 운영자 강씨는 하한가 사태가 발생한 지난 14일 자신을 주가조작 세력으로 지적한 언론보도에 반발하며 턱이 깨지고 이가 부러지는 등 사고를 당해 병원에 입원한 상황을 보여주며 자신의 얼굴을 카페에 직접 올렸다.(바른투자연구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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