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 8%대 폭락·거래 중단…기관 매수에 겨우 5000선 사수외국인 2.8조 순매도…삼성전자 -6.4%·SK하이닉스 -10.4%↓미국 중간선거 후폭풍으로 코스피가 6% 이상 급락한 6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종가가 나오고 있다. 2026.11.6 ⓒ 뉴스1 김민지 기자6일 코스피는 전일 종가와 비교해 324.11포인트(p)(6.02%) 내린 5059.69으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은 전일 대비 34.14포인트(p)(5.03%) 하락한 644.27로 마감했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시황종합코스피코스닥서킷브레이커매도사이드카증시·암호화폐서한샘 기자 [증권사 긴급진단] 5000선 무너졌지만…"반도체 살아있다, 투매 자제"코스피, 6.02% 하락한 5059.69 마감…코스닥 5.03%↓(2보)관련 기사정부, 증시 급락에 긴급시장상황점검회의…금융·통화당국 소집美 반도체 폭락…코스피, 서킷브레이커 이어 매도 사이드카(상보)코스피 9개월 만에 5000선 붕괴…올해 11번째 서킷브레이커(종합)외인 3.4조 매도 폭탄…美 블루웨이브 충격에 코스피 5% 급락[시황종합]'블루 쓰나미' 코스피 5800→5400→5600…외인 2.5조 매도[시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