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홍콩ELS 판매 은행·증권사 13곳에 과징금 3712억 확정4조→2조→1.4조→6000억…제재 단계마다 과징금 축소사진은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금융위원회 모습. 2025.9.8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홍콩ELS금융위원회과징금한병찬 기자 수협 노조 "신학기·이형주 모두 사퇴해야"…11일 4차 행추위 분수령캠코, 신임 상임이사에 문희석 전 가계기획처장 선임김도엽 기자 3년 걸린 홍콩ELS 제재…과징금·과태료 3746억 원 '역대 최대'(종합)[속보]금융위, ELS 판매 은행에 '역대 최대' 3600억 원대 과징금관련 기사홍콩 ELS 불완전판매 증권사 6곳 109억 제재…한투 과징금 92억3년 걸린 홍콩ELS 제재…과징금·과태료 3746억 원 '역대 최대'(종합)6000억 ELS 과징금에 CEO 70명 인사…추석 후 금융권 폭풍전야하나證 "KB금융 3분기 순익 2조 돌파 전망…역대 최대 실적 재경신"4대 금융지주 상반기 순익 11조 돌파 전망…이자·증시 '쌍끌이'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