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누적 5조 274억 원…3분기 기준 1조 5846억 원ROE 목표 1년 조기 달성 전망…손보 인수에도 주주환원 지속신한금융그룹 본사 전경 ⓒ 뉴스1 박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신한금융지주회사김도엽 기자 신한금융, 3분기 만에 '5조 클럽' 가입…역대 최대 실적이광수·박은빈 '금융의 날' 표창…이억원 "금융, 경제의 혈맥"관련 기사신한투자증권, 3분기 순이익 653억원…전년比 35% 감소신한금융, 3분기 만에 '5조 클럽' 가입…역대 최대 실적금융지주 퇴임 임원 고문·자문 손본다…당국, 지배구조 개선안 반영 검토[단독]금융지주 퇴임 임원 38명에 연 57억…고문·자문직 '공시 사각지대'은행지주 사외이사 6100표 중 반대 단 1표…'거수기 이사회'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