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해외 DEX, 두나무 '기와' 사칭 체인 진짜로 오인…이용자 28억 피해민병덕 "블록체인 포렌식 전담 인력 확보·감독 기준 마련해야"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금융감독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10.19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국정감사금융감독원이찬진두나무기와민병덕황지현 기자 금감원장 "가상자산 감독체계 개선, 2단계 입법 정부안에 반영"쿼크에이아이, 뚜렷한 호재 없이 51% 급등…빗썸서 '나홀로 독주'[특징코인]한병찬 기자 5대 시중은행장 "점포 폐쇄 신중히…취약지역은 점포 유지 노력"해킹 정보 건당 100원에 거래…이찬진 "2차 피해 차단체계 마련"관련 기사"스타트업이 키운 시장, 대형 거래소가 차지"…조각투자 인가 국감서 공방이억원 "디지털자산기본법 막바지 협의…세계 흐름 뒤처지지 않겠다"기본법도 법인거래도 '올스톱'…韓 디지털자산 시계 언제 돌까두나무 3년 만에 국감 불려간다…오경석 대표 증인 채택18분만에 236→3500원…어베일 코인 이상거래 의혹에 이복현 "살펴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