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기본법 내달 윤곽…거래소 대주주 지분 '20%·예외 34%' 유력
디지털자산기본법의 윤곽이 이르면 9월에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을 일괄 20%·예외 34%로 제한하는 방안에 힘이 실렸다.앞서 국회 전반기에도 금융당국과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 태스크포스(TF)가 '일괄 20%·예외 34%' 원칙을 세운 바 있다. 당시엔 대주주가 법인인 경우 등에 예외적으로 34%를 적용할 예정이었으나 현재는 혁신 사업자, 신규 사업자 등에 예외를 허용해주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28일 관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