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중 이전 기관 확정"…시기 문제일 뿐 방향 정해졌나 금감원·산은 등 "서울 잔류 가능성" 기대감…노조 반발 지속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금융위원회 모습. 2025.9.8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금감원지방이전서울세종행전준우 기자 보금자리론 '결혼 페널티' 없앴지만…수도권 신혼부부엔 '그림의 떡'"KB·신한도 뚫려"…해킹 100% 방어 '한계', '즉각 대응' 생존 가른다김도엽 기자 철통 핵심망 대신 '옆문' 노렸다…AI가 파고든 '약한고리'[AI 해킹 쇼크]②금융당국, 온투업권도 긴급 소집…공격 IP 일부 겹쳐관련 기사'마이크 끈' 이억원 금융위원장…조용한 취임 1주년 맞는다"일이 손에 안 잡힌다"…지방 이전·인사설에 뒤숭숭한 금융위지방 이전 발표서 빠진 국책은행 노조…'지방 이전 저지' 공세 높인다'세종행 1순위' 거론되던 금융위 일단 빠졌다…"지방 이전 제외는 아냐"금융위원회 '세종 이전' 가시화되나…금융노조는 4일 총파업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