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 해킹에 놀란 은행권, 보안투자 확대…국민銀 1천억·우리도 20% 증액 검토

KB국민, 내년 정보보호 예산 1000억원 이상으로 확대 편성
우리銀 도 예산 20% 증액 검토…정보보안 인력 10% 이상 확충

본문 이미지 - 금융감독원은 금융권에서 시작된 인공지능(AI) 해킹과 관련해 공격 IP 28개를 금융회사에 공유했다고 밝혔다. 보안업계는 IP 차단과 과거 접속 기록 점검은 물론 지속적인 위협 감시 및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진은 7일 서울 시내 한 시중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ATM)의 모습. 2026.10.7 ⓒ 뉴스1 김진환 기자
금융감독원은 금융권에서 시작된 인공지능(AI) 해킹과 관련해 공격 IP 28개를 금융회사에 공유했다고 밝혔다. 보안업계는 IP 차단과 과거 접속 기록 점검은 물론 지속적인 위협 감시 및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진은 7일 서울 시내 한 시중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ATM)의 모습. 2026.10.7 ⓒ 뉴스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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