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금융보안원 세미나서 공격 사례 소개국민·하나은행 등 피해 금융사도 참석금융감독원은 금융권에서 시작된 인공지능(AI) 해킹과 관련해 공격 IP 28개를 금융회사에 공유했다고 밝혔다. 보안업계는 IP 차단과 과거 접속 기록 점검은 물론 지속적인 위협 감시 및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진은 7일 서울 시내 한 시중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ATM)의 모습. 2026.10.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AI해킹금융권해킹2026국감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KB금융 무료관람 프로젝트에 12만명 참여…방문 1위는 '한국민화뮤지엄'뚫리고 멈추는 금융 전산망…금융사 20곳 보안예산 집행률 '70% 미만'관련 기사뚫리고 멈추는 금융 전산망…금융사 20곳 보안예산 집행률 '70% 미만'與 "신한은행 해킹 책임져야"…野 '암살자(들)' 투자 지적(종합2보)금융위 국감 달군 연쇄 해킹·집값 논란…이억원 "보안 대응 미흡"(종합)대형은행 보안인력 92명 vs 저축은행 6명…"공동 AI 방어체계 필요"금융위도 사이버침해 노출…올해만 3433건, 작년 대비 2배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