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사이버 위협 보안 권고문' 전파…이후 실제 피해로iM뱅크·SBI저축은행·KDB생명·서울평가정보 등 침해시도 확인사진은 7일 서울 시내 한 시중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ATM)의 모습. 2026.10.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AI해킹사이버위협금융감독원한병찬 기자 '해킹 쇼크'에 5대 은행장 줄소환…19일 금감원 국감 증인 출석이억원 "생산적·포용적·신뢰받는 금융 3대 방향으로 정책 추진"관련 기사금융권 해킹 공격자 '中 광둥성 26세?'…신원 추정 단서 나와국토부 산하기관 11곳, 정부 사이버 감시망 '밖'…내년부터 순차 편입철통 핵심망 대신 '옆문' 노렸다…AI가 파고든 '약한 고리'[AI 해킹 쇼크]②당국, 全금융권에 '공격자 IP' 25개 공유…"특정 IP, 올초에도 '해킹 경유지'"은행권 뚫은 IP 같았다…이억원 "AI 활용 해킹 가능성"(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