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KB·하나는 고객정보 유출…우리·농협은 현재까지 피해 없어우리, 대출모집인 업무 환경 제한…농협 "외부 웹사이트 최소화 접속 구조"2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시중은행 ATM 앞으로 시민이 이동하고 있다. 2026.9.2 ⓒ 뉴스1 박지혜 기자5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 하나은행 등 시중은행에 이어 BNK부산은행, 웰컴저축은행, 예가람저축은행, 현대캐피탈 등 제2금융권에서도 해킹에 따른 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라 확인됐다. 2026.10.5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은행 해킹신한은행이억원AI해킹금융권해킹한병찬 기자 AI 공격에 '벽'만으론 한계…망분리 풀되 '기본기'가 먼저[AI 해킹 쇼크]⑤[단독]5대銀, 최근 5년 중징계 806명…여신 부실·성희롱·횡령 매년 반복관련 기사철통 핵심망 대신 '옆문' 노렸다…AI가 파고든 '약한고리'[AI 해킹 쇼크]②"8개국 IP까지 동원"…은행 4곳 덮친 무차별 해킹 전말[AI 해킹 쇼크]①금융권 덮친 'AI 해킹'…'독파모' 중단설·AG LoL 2연패[뉴스잇(IT)쥬]경찰, 금융권 해킹 조사 '저축은행·캐피탈'로 확대…"모든 가능성 열어둬"당국, 全금융권에 '공격자 IP' 25개 공유…"불필요한 외부 접속 차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