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2.5만 명, KB 119명 정보 유출…대외 시스템 허점 노려'사전 차단' 넘어 '신속 대응·복구' 중요성…"피해 최소화" 서울 시내 시중은행 ATM기기 모습. 2026.7.12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은행신한은행해킹정보유출금융당국전준우 기자 신한은행 이어 KB국민은행 '직원용 업무 시스템' 해킹(종합)신한은행 2만5000명 이어 KB국민은행도 고객 정보 유출김도엽 기자 신한은행, 대출 접수 '한 달 제한' 푼다…주말에도 신청받아금융당국, 신한은행 해킹 'AI Agent' 추정…전 금융권 대응요령 전파관련 기사"다크웹에 AI 해킹 도구까지 떠돈다"…금융 보안체계 비상신한·국민銀 잇단 해킹에 금융위 긴급회의…"취약점 점검하라"금융당국, 신한은행 해킹 'AI Agent' 추정…전 금융권 대응요령 전파신한은행 이어 KB국민은행 '직원용 업무 시스템' 해킹(종합)신한은행 2.5만명 개인정보 유출…정상혁 "전액 피해 보상"(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