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진출 준비부터 현지 안착, 성장까지 단계별 서비스강승준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오른쪽)과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지난 17일 신한베트남은행 본사에서 열린 '혁신 창업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신보 제공).관련 키워드신용보증기금신한금융스타트업해외진출전준우 기자 금감원, 기업은행·키움증권·KB손보·신한카드와 추석맞이 전통시장보험계리사·손해사정사 605명 최종 합격…절반은 30세 이하관련 기사20년 지킨 신한 vs '청라 이전' 하나…17일 인천시금고 PT로 승부31개 사업에 1441억 투입…AI·디지털 스타트업 글로벌 성장 지원행정안전부, '제13회 공공데이터 창업경진대회' 개최"스타트업 성장 지원"…디캠프, 멘토링 프로그램 연다"교통 편의성 높이고 법률 고민 해결"…과기정통부, 혁신가 26명 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