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앙아시아 정상회담 계기…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 등 공동대응이형주 FIU 원장과 톨립조다 피르다브스(Tolibzoda Firdavs) 타지키스탄 국립은행 총재(금융위 제공).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FIU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전준우 기자 "매일 모으는 맛에 빠졌다"…적금 넘어 ETF·금까지 '소액 짠테크'경남 산청 새마을금고역사관, 교육·문화 '두 마리 토끼' 잡았다관련 기사금융당국, 불법 자금 흐름 추적에 '온체인 데이터' 쓴다수협은행장 최종후보 선정 '불발'…또 못 넘은 '4표의 벽'(종합)이형주 FIU 원장 "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확산금융 방지, 범정부 과제"수협은행, 오늘 차기 행장 후보 선임 개시…금융위 관료 vs 수협맨화우, 금융위 서기관 출신 마순 변호사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