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주·계열사 순차 이전…연말까지 2200명 이동지역 연고 강화 속 신한은행과 제1금고 경쟁(사진제공=하나금융그룹)한병찬 기자 KB금융 이사회의 '예상 밖 선택'…정부 지배구조 개혁 요구 의식했나'연임 대세' 양종희 넘은 이재근…'다시 은행맨' KB금융, 5년 젊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