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프리카 경제협력 장관회의' 계기 AI·광물 공급망·인프라 등 ‘맞손’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왼쪽)과 시디 울드 타 아프리카개발은행 총재가 9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된 '제8차 한-아프리카 경제협력장관회의'에서 아프리카 지역 금융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수은 제공).관련 키워드수출입은행아프리카전준우 기자 김포 PF사업장 방문한 이억원…"주택공급 지원 아끼지 않겠다"유수영 4대 신용정보원장 취임…첫 재경부 출신관련 기사노을, 한·아프리카 장관급 경제협력회의서 AI 현장진단 협력 비전 제시한·아프리카 경제협력 장관회의 개막...45개국 재무장관 등 800명 참석구윤철 "CPTPP 가입 사회적 논의 착수…국익·민생 따져 판단"한·아프리카 경제협력 20주년…다음 달 서울서 AI·디지털 협력 논의해외건설 수주 20년 만에 최저…중동 위축에 원전 기저효과까지